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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Biz Survey] 직장인 출퇴근 버스 < 지하철

기사승인 [249호] 2017.07.28  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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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7일~23일 서민 웃고 울린 설문조사 리뷰

직장인 출퇴근 버스 < 지하철

직장인이 출퇴근 시간에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820명에게 ‘출퇴근 시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그 결과, ‘지하철’을 이용하는 직장인이 전체의 27.7%로 가장 많았다. 그 뒤는 ‘자가용(26.3%)’ ‘버스(20.7%)’ ‘버스ㆍ지하철(17.1%)’ 등이었다. 출퇴근 시간을 보내는 방식도 가지각색이었다. ‘음악을 듣는다(48.4%ㆍ복수응답)’는 직장인이 가장 많았고, 그 외에 ‘인터넷 뉴스를 본다(43.9%)’ ‘라디오를 듣는다(21%)’ ‘모바일 게임을 한다(20.5%)’ ‘SNS나 커뮤니티 활동을 한다(14.3%)’는 의견도 있었다.

직장인 50% 야근보상 없어
야근보상을 받는 직장인이 49.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486명에게 ‘직장인 야근보상 현황’을 물어본 결과, ‘야근수당’을 받는다는 직장인이 42.4%, ‘식대’ ‘교통비’ 등 야근수당 외 보상을 받는 직장인은 각각 41.2%, 15.2%를 기록했다. ‘야근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78.9%가 ‘야근한다’고 답했다. 야근을 하는 이유로는 ‘업무가 많아서(56.2%ㆍ복수응답)’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야근을 강요하는 분위기여서(30.3%)’ ‘상사가 야근해서(23.6%)’ 등 업무 외적인 이유도 있었다.


신고리 5ㆍ6호 찬반논란 팽팽
신고리 원전 5ㆍ6호기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리서치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성인남녀 1004명에게 ‘신고리 원전 건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 결과, 전체의 41%가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다.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은 37%에 그쳤다. 지지정당별로는 의견이 달랐다. 더불어민주당ㆍ정의당 지지층은 ‘중단해야 한다(52%ㆍ60%)’, 자유한국당ㆍ바른정당 지지층은 ‘건설해야 한다(78%ㆍ57%)’가 우세했다. ‘원자력 발전은 안전한가’라는 질문에는 절반 이상이 ‘위험하다(54%)’고 답했다. ‘안전하다’는 의견은 32%에 그쳤다.


전국 아파트가격 하반기에는 멈칫
부동산 업계는 하반기 주택매매가격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감정원이 전국 우수협력공인중개사 6000여명에게 ‘하반기 주택매매가격 전망’을 물었다. 그 결과, ‘상반기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서울(63.8%)ㆍ수도권(66.1%)ㆍ지방(61.8%) 등 모든 지역에서 우세했다. 다만 서울ㆍ수도권은 비슷하다는 의견을 제외하면 ‘상승한다(25.3%)’는 의견이 ‘하락한다(9.75%)’보다 많았다. 하반기 호황이 예상되는 부동산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신규 분양 아파트(18.8%)’와 ‘상가(18.2%)’를 꼽았다. 반면 ‘기존 아파트(26.4%)’는 침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임종찬 더스쿠프 기자 bellkick@thescoop.co.kr | 더스쿠프

임종찬 기자 bellkick@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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