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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민의 일상여행 드로잉] 비오는 날도, 맑은 날도…

기사승인 [248호] 2017.07.18  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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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lustration | 제주 ❷

   
 
갈 때마다 ‘새로움’을 선물하는 제주. 이번엔 사려니숲길을 걸어 봤다. 비오는 날은 비가 와서 좋다.
   
 
흙냄새ㆍ풀냄새 등 자연의 향기가 진동해서다. 맑은 날은 맑아서 좋다. 숲의 기운에 흠뻑 취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일까. 숲길을 걷는 동안 힐링을 넘어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낀다. 마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 제주의 오래된 마을을 찾았다.
   
 
특유의 돌담집, 오래된 나무와 작은 마당들…. 제주엔 바다와 숲만 있는 건 아니다.
   
 
예스러운 집과 마당이 있고, 돌담도 있다. 제주의 또다른 매력이다.
   
 
   
 
김희민 일러스트레이터annie3249@gmail.com | 더스쿠프 

이지원 기자 jwle11@thescoop.co.kr

<저작권자 © 더스쿠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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